
지난 1월 31일, 토니 어워즈 관리 위원회에서 2022-2023 시즌 브로드웨이 프로덕션 20개에 대한 자격 결정을 내렸다.
위원회가 대상으로 논의했던 작품은 뮤지컬 ‘숲속으로’, ‘1776’, ‘올모스트 페이머스’, ‘킴벌리 아킴보’, ‘The Old Man & The Pool’, ‘앤줄리엣’, ‘KPOP’, ‘뷰티풀 노이즈’, ‘뜨거운 것이 좋아’와 연극 ‘연을 쫓는 아이’, ‘코스트 오브 리빙’, ‘세일즈맨의 죽음’, ‘피아노 레슨’, ‘탑독/언더독’, ‘유령과 함께 걷기’, ‘크리스마스 캐롤’, ‘Ain’t No Mo”, ‘오하이오주 살인 사건’, ‘더 콜라보레이션’이다.
해당 공연의 타이틀 배우들은 자동으로 주연 부문 후보 자격이 주어지며, 그 외에 다음 출연자들은 특별 자격이 주어진다.
크리스탈 루카스-페리 (뮤지컬 ‘1776’) ; 뮤지컬 여우주연상 후보 자격
빅토리아 클라크 (뮤지컬 ‘킴벌리 아킴보’) ; 뮤지컬 여우주연상 후보 자격
로나 코트니 (뮤지컬 ‘앤줄리엣’) ; 뮤지컬 여우주연상 후보 자격
루나 (뮤지컬 ‘KPOP’) ; 뮤지컬 여우주연상 후보 자격
크리스찬 볼, J. 헤리슨 지, 아드리아나 힉스 (뮤지컬 ‘뜨거운 것이 좋아’) ; 뮤지컬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후보 자격
아미르 아리슨 (연극 ‘연을 쫓는 아이’) ; 뮤지컬 남우주연상 후보 자격
Casey Likes (뮤지컬 ‘올모스트 페이머스) ; 뮤지컬 남우주연상 후보 자격
개빈 크릴, 조슈아 헨리, 필리파수 (뮤지컬 ‘숲속으로’) ; 뮤지컬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후보 자격
샤론 D 클라크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 연극 여우주연상 후보 자격
제퍼슨 메이즈 (연극 ‘크리스마스 캐롤’) ; 연극 남우주연상 후보 자격
폴 베타니, 제레미 포프 (연극 ‘더 콜라보레이션’) ; 연극 남우주연상 후보 자격
사무엘 L. 잭슨, 다니엘 브룩스 (연극 ‘피아노 레슨’) ; 연극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후보 자격
수트라 길모어, 안제이 굴딩 (뮤지컬 ‘앤줄리엣’) ; 뮤지컬 무대디자인상 공동 후보 자격
가브리엘 하이너 에반손, 피터 그리니 (뮤지컬 ‘KPOP’) ; 뮤지컬 무대디자인상 공동 후보 자격
데인 라프리, 루키 매키넌 (연극 ‘크리스마스 캐롤’) ; 연극 무대디자인상 공동 후보 자격
베어울푸 보릿, 제프 서그 (연극 ‘오하이오주 살인 사건’) ; 연극 무대디자인상 공동 후보 자격
벤 스탠튼, 던칸 맥린 (연극 ‘더 콜라보레이션’) ; 연극 조명디자인상 후보 자격
그룹 f(x)의 멤버였던 루나는 뮤지컬 ‘KPOP’의 무이(MwE) 역을 연기했다. 무이는 RBY 에이전시의 간판스타이지만, 자신의 작곡 노래 조차 마음대로 부르지 못한다. 무이는 작품 내내 아이돌로서의 자아와 자유로운 삶을 원하는 자아 사이에서 고뇌한다. 뮤지컬 ‘KPOP’은 작년 10월 개막하여 프리뷰 공연 후 본 공연을 올렸고, 12월에 폐막했다.
정확한 수상 후보는 5월 2일에 발표된다. 제76회 토니 어워즈는 6월 11일 뉴욕 유나이티드 팰리스 극장에서 열리며, CBS와 Paramount+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