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4일 일요일 서울시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2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남자 싱글 부문의 차준환(24, 서울시청)이 영화 〈물랑루즈〉 OST에 맞춰 프리 스케이팅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차준환은 쇼트 프로그램 97.50점에 프리스케이팅 기술 점수(TES) 88.03점, 구성 점수(PCS) 92.31점으로 프리스케이팅 점수 180.34점을 합산, 총점 277.84점을 기록, 1위에 오르며 대회 10연패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예정된 모든 요소를 깔끔하게 성공한 차준환은 첫 쿼드러플 살코에서는 2.77점의 높은 가산점을 받았고, 이어진 트리플 악셀 역시 1.94점의 가산점을 기록했다. 모든 비점프 요소에서도 레벨 4를 획득했으며, 특히 스텝 시퀀스에서는 가산점 1.49점이 부여됐다. 주특기인 코레오그래픽 시퀀스에서는 2점의 가산점을 얻었다.
본 대회는 2026 ISU 세계주니어 피겨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ISU 세계 피겨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2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한다.
차준환은 지난 12월 치뤄진 1차 선발전에서 얻은 255.72점에 오늘의 총점을 더해 533.56점으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출전을 확정지었다.
![[현장스케치] 김아진-루나, 인터뷰하는 말리](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marli234-360x180.jpg)
![[현장스케치] 김아진-루나, 인터뷰하는 말리](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marli287-360x180.jpg)
![[현장스케치] 김아진-루나, 인터뷰하는 말리](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marli285-360x180.jpg)
![[현장스케치] 윤서진(한광고),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최종 6위](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6/01/이해인-5-1-360x180.jpg)
![[현장스케치] 윤서진(한광고),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최종 6위](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6/01/윤서진-4-1-360x180.jpg)
![[현장스케치] 김유재(수리고),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최종 4위](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6/01/김유재-2-1-360x180.jpg)



![[인터뷰] 은반 위의 예술가, 피겨 안무가 신예지가 그려내는 인생의 선율](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신예지2_4-360x180.jpg)
![[인터뷰] 빙판 위에 피어나는 꽃처럼, 피겨 허지유가 그리는 ‘감성적인 여정’](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허지유-7_1-360x180.jpg)
![[인터뷰] “세계 어디에도 없던 새로운 형태의 공연이 될 것”,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배우 이호원](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20251127_나혼자만레벨업-온-아이스_-이호원-8-360x180.jpg)
![[현장스케치] 김유성(수리고),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최종 2위](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6/01/허지유-1-1-360x180.jpg)
![[현장스케치] 김유성(수리고),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최종 2위](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6/01/김유성-7-360x180.jpg)

![[인터뷰] 은반 위의 예술가, 피겨 안무가 신예지가 그려내는 인생의 선율](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신예지2_4-120x86.jpg)
![[인터뷰] 빙판 위에 피어나는 꽃처럼, 피겨 허지유가 그리는 ‘감성적인 여정’](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허지유-7_1-120x86.jpg)

![[인터뷰] 꿈을 그리는 쌍둥이 별, 피겨 요정 김유재-김유성 자매](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3/05/1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