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전 베이징 국가실내체육관에서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주관 피겨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4일 차 공식 연습이 진행됐다.
대회의 남자 싱글 부문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는 김현겸(고려대)이 〈Paradise〉에 맞춰 쇼트 프로그램을 점검했다. 김현겸은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을 착지하다 넘어졌으나, 쿼드러플 토룹, 트리플 럿츠-트리플 토룹 콤비네이션을 안정적으로 수행했다.
김현겸이 출전하는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경기는 24일 토요일 오후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