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김포공항에서 2023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입국한 국가대표 이해인(17, 세화여고)과 차준환(21, 고려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빙상 [인터뷰] 김채연(경기도빙상경기연맹),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3위…”지난 번 대회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다행” by 이민정 202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