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쇼트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유영
유영(18, 수리고)이 12월 3일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 겸 국가대표 예선 1차전에서 57.43점으로 쇼트 프로그램 15위에 머물렀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가을에 맞춰...
Read moreDetails유영(18, 수리고)이 12월 3일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 겸 국가대표 예선 1차전에서 57.43점으로 쇼트 프로그램 15위에 머물렀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가을에 맞춰...
Read moreDetails이해인(17, 세화여고)이 12월 3일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 겸 국가대표 예선 1차전에서 67.25점으로 쇼트 프로그램 3위를 차지했다. 스톰에 맞춰 연기한 이해인은...
Read moreDetails이전 다음 차준환 선수(21, 고려대)가 12월 3일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 겸 국가대표 예선 1차전에서 101.36점으로 쇼트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마이클...
Read moreDetails이시형 선수(나이, 고려대)가 12월 3일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 겸 국가대표 예선 1차전에서 85.79점으로 쇼트 프로그램 2위를 차지했다. 필링 굿에 맞춰...
Read moreDetails김예림(19, 단국대)이 쇼트 경기에 앞서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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