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베이징 국가실내체육관에서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주관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주니어 여자 싱글 부문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신지아(15, 영동중)가 Not About Angels에 맞춰 프리 스케이팅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신지아는 첫 점프인 더블 악셀에서 1.04점의 가산점을 획득했으나, 뒤이어진 트리플 룹 점프에서는 회전수 부족(q) 판정을 받아 0.35점의 감점이 있었다. 뒤 이어진 트리플 살코는 가볍게 성공하며 0.74점의 가산점을 얻었다. 전반부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룹 점프에서는 0.53점의 가산점을 받았다. 후반부 첫 점프였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1.60점의 가산점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에서는 회전수 부족(q)과 잘못된 엣지(!) 판정을 받아 1.06점의 감점이 있었다. 트리플 러츠 점프는 1.43점의 가산점을 받으며 마지막 점프 요소를 마무리 했다. 비점프 요소에서는 체인지 풋 컴비네이션 스핀과 플라잉 카멜 스핀 각각 레벨 3, 플라잉 체인지 풋 컴베니에션 스핀 레벨 4를 받아 기술점수(TES) 68.18점, 구성점수(PCS) 63.49점을 획득하며 7일 진행된 쇼트 프로그램에서의 69.08점을 합산, 총점 200.75점으로 최종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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