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연극 <렛미인>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일라이 역의 배우 권슬아와 하칸 역의 배우 지현준이 <1막 18장, 19장>에 맞춰 열연을 보이고 있다.
연극 <렛미인>은 쓸쓸하지만 매혹적인 뱀파이어 ‘일라이’와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외로운 소년 ‘오스카’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16년 국내 초연 후, 약 9년 만에 복귀한 화제작이다. 현대인의 고독, 결핍, 상처를 끌어안는 구원의 스토리를 선보이며, 10대들의 성장과 인간이 지닌 외로움, 사랑, 상실 등의 보편적인 감정을 뱀파이어라는 소재를 활용해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정서적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57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뱀파이어 여자 주인공 ‘일라이’ 역에는 권슬아와 백승연이, 남자 주인공 ‘오스카’ 역에는 310:1의 경쟁률을 뚫고 안승균, 천우진이 캐스팅되었다. 연극 <렛미인>은 7월 3일부터 8월 16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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