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전 베이징 국가실내체육관에서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주관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의 공식 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주니어 남자 싱글 부문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김현겸(17, 한광고)이 Requiem for a Dream에 맞춰 프리 스케이팅을 연습하고 있다.
김현겸은 쿼드러플 토루프와 트리플 악셀의 고난도를 깔끔하게 랜딩하며 리허설을 시작했다.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플립에 이어 후반부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트리플 룹-더블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트리플 살코까지 성공하며 내일 프리 스케이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연습이 끝날 때까지 트리플 룹-더블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를 점검하는 신중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현겸이 출전하는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남자 싱글의 프리 스케이팅 경기는 9일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스케치] 판타지 온 아이스 2026 인 마쿠하리](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6/05/기타_가로-4-360x180.jpg)



![[인터뷰] 은반 위의 예술가, 피겨 안무가 신예지가 그려내는 인생의 선율](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신예지2_4-360x180.jpg)
![[인터뷰] 빙판 위에 피어나는 꽃처럼, 피겨 허지유가 그리는 ‘감성적인 여정’](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허지유-7_1-360x180.jpg)

![[현장스케치] 나카타 리오, 판타지 온 아이스 2026 인 마쿠하리](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6/05/리오_가로-2-360x180.jpg)
![[현장스케치] 나카이 아미, 판타지 온 아이스 2026 인 마쿠하리](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6/05/아미_가로-2-360x180.jpg)



![[인터뷰] 은반 위의 예술가, 피겨 안무가 신예지가 그려내는 인생의 선율](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신예지2_4-120x86.jpg)
![[인터뷰] 빙판 위에 피어나는 꽃처럼, 피겨 허지유가 그리는 ‘감성적인 여정’](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5/12/허지유-7_1-120x86.jpg)
![[현장스케치] 스테판 랑비엘, 판타지 온 아이스 2026 인 마쿠하리](https://mfocus.kr/wp-content/uploads/2026/05/스테판-랑비엘_가로-2-120x8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