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8일 토요일(현지 시각) 일본 오사카에서 2025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NHK Trophy 공식 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여자 싱글 부문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윤아선이 뮤지컬 〈레 미제라블〉 OST에 맞춰 프리 스케이팅을 점검했다. 런스루에서 윤아선은 첫 번째 점프인 트리플 럿츠 착지에 실패하며 넘어졌지만, 이어진 트리플 룹-트리플 토룹 콤비네이션 점프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다음 점프인 트리플 살코는 안정적으로 착지했으나, 더블 악셀 점프는 시도하지 않았다. 후반부 콤비네이션인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는 깔끔하게 착지했으며, 이어진 트리플 럿츠-더블 토룹-더블 룹 콤비네이션은 트리플 럿츠 단독 점프로 대체했다.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플립은 1회전으로 처리하며 런스루를 마무리했다.
윤아선이 출전하는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은 한국 시간 8일 오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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