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8일 토요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2026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이 진행됐다. 이날 아이스댄스 부문의 선수들이 리듬 댄스를 선보이며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권을 위한 경쟁을 펼쳤다.
유레이나-챈 핸릭(경기일반) 조는〈Die With a Smile〉, 〈Americano〉 리믹스에, 박인경-송 앤드류조는 〈Cries of Whispers〉, 〈Tango de Exilados〉 리믹스에 맞춰 리듬 댄스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선수들은 19일 오후 열리는 프리 댄스에서 최종 연기를 펼치며, 대회 최종 결과와 함께 2026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 선수가 결정될 예정이다.